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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만 최신 자외선 차단제 출시를 막고 있을까?"

날짜: 5/7/2024

sunscreens

왜 다른 나라에서는 유통되고 있는 최신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미국 FDA 만 유독 승인해주지 않고 있는 걸까요?


여름철 다가오면 햇빛 차단제가 필수템이죠. 하지만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미국은 자외선 차단제를 '의약품'으로 분류하고 있어서, 이에 따라 엄격한 규제와 느린 승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문제점:

  • 제한된 선택: 미국에서는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사용 가능한 최신 자외선 차단제 성분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는 첨단 UVA 차단 성능을 가진 제품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Bemotrizinol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지만, 미국에서는 아직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 안전에 대한 혼란: 일부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 성분의 안전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습니다. 이는 FDA가 발표한 연구 결과, 즉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 미량으로 혈류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안전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실제로 해를 끼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모든 화학 물질은 혈류에 흡수될 수 있지만, 이는 해를 입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자외선 차단제 성분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대부분의 성분들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느린 승인 과정: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 미국 시장에 출시되려면 엄격한 동물 실험을 거쳐야 합니다. 이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동물 실험 반대 여론 또한 이 과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듭니다. 동물 실험 대신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른 방법들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결책:

  • 규제 개선: FDA는 자외선 차단제 승인 과정을 개선하고 동물 실험 대신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른 방법들을 도입해야 합니다. 유럽 연합(EU)과 같은 다른 국가들은 이미 동물 실험 없이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승인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규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 소비자 인식 개선: 자외선 차단제의 안전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옵션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피부암 예방 기관들은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성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언론과 소셜 미디어는 자외선 차단제 관련 오해를 해소하고 과학적 정보를 기반으로 한 보도를 해야 합니다.


  • 새로운 기술 개발: 과학자들은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는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피부에 백색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햇빛 아래에서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규제 개선, 소비자 인식 개선, 새로운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최신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미국에서도 승인이 되길바랍니다.


<참고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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